아직 영화도 못봤는데 OST 를 먼저 구매해 버렸습니다 ㅠ_ㅠ
OST 중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나를 오해 하지 말아줘) 라는 음악이 ...
거의 사람을 미치게 만들더군요 .
아래는 디씨인사이드 에서 발견한 빠삐코 + DLMBM 믹싱입니다.
회사에서 하루종일 들었는데 ... 중독이 장난 아니더군요 ..
죽겠습니다 .. ㅋㅋ
아래의 펼쳐서 보기를 클릭하시면 전스틴+DLMBM+빠삐코 의 놀라운 믹싱을 보실수 있습니다.
어서 눌러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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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기대작은 꼭 국내 초대형스크린 씨네마엠에서 보는데...절망적이였다.
어디가 기립박수를 받을 여지가 있는건지...송강호는 웃기고, 그럭저럭 부실한 영화에서도 빛을 발하는거
같지만, 이병헌...폼이란 폼은 죄다 잡으면서도 존재감도 이유도 없는 부실한 칼있으마!!
거기다 존재감 자체가 없는 정우성. 무엇보다 영화전반에 부족한 스토리는 그렇다치고 대사가 거의 없다
보니 이해가 전혀가지 않는 내용~ 이라기 보단는 뭘 봤는지조차도 모르겠다는...
마치, 디워가 빽~빽~ 거리는 소리만 잔뜩 들어간 영화라면, 놈x3는 탕~탕~ 총소리만 잔뜩 들어간 영화?
대사따윈 필요없어~ 비쥬얼이 전부야~ 라지만, 그마저도 별로...
참신한 한국영화는 전부 어디가고, 헐리우드 따라하기만 해대고 있는거 같으삼~
글쎄 ... 영화에서 꼭 무언가 전하는 말을 찾고 싶다면 어려운 영화들 많이 있지 않나 ?
이런 영화는 그냥 즐기면서 보는 것이 목적이 아닐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