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읽어야 할 글
"현기차의 실체"


내맘대로 선정한 대한민국 쓰레기 기업3위엔 들지 못 했지만, 진정 0순위는 바로 현대,기아 일 것이다.
기아도 포함 된 건, 누구 말대로 이건 다 "현대 때문이다." 이지만 ..
요즘 TV CF 에서 자주 보이는 ALPHEON 의 안정성.
그리고 대부분의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라세띠의 안정성.
일단 사고 나도 사람은 살아 남고 다치지 않아야 한다는 게 뭔지를 보여주는 커뮤니티에서 들어나는 증거들.
사람의 목숨을 보호하는 것을 돈장난 치지 않는 기업.

아마 현기차 만큼 사람이 죽던말던 신경 안쓰는 기업이 있을까?

국위선양이니 뭐니간에, 지금 60년대가 아니므로 그런건 따지지 말도록 하고.
내 목숨, 내 가족의 생명을 지키는데 필요한게 국가를 향한 사랑이라고 한다면 나는 과감해 개소리라 하고 싶다.
그런건 전쟁 나면 해도 된다.
나 하나, 내 가족이 살아 남아 국가 경쟁력에 더욱 더 이바지 하는 것이 더 국가를 위한 일 아닐까?

왜 이런말을 하냐면 요즘 현기차가 보이는 사람 목숨을 파리목숨처럼 보이는 상술 덕분이다.
겉만 번지르 하게 만들고 까진 좋은데, 적어도 차의 기본적인 안정성은 있어야 할거 아닌가?

얼마전에 출근하다 포르테가 완파 된걸 보았다.
부딛힌 차는 구형 아반떼로 처음 나온 그 모델.
그리고 포르테는 하얀색. 앞 범퍼고 엔진룸이고 .. 남아난게 없었다.
출근하며 지나는 길 이라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포르테가 "휴지테" 라 불리는건 당연한 일 같다.

차를 가볍게 만들어 연비를 올리고, 불필요한 것들을 없애서 이익을 남기는건 기업 입장에선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상도덕이란게 있다.
그 상도덕엔 인간생명에 대한 윤리란게 있어야 하는거고.
그걸 기반으로 적어도 자사 제품을 이용하는 소비자가 자사제품에 의해 목숨을 잃는건 없어야 하지 않겠는가?

이건 뭐 부딛히면 다 부서지고 ..
차가 많이 부서져도 사람이 타고 있는 공간이 이상이 없어 생명에 지장이 없다면 다행이다.
그런데 이런 저런 커뮤니티의 글들을 보면 현기차 사고나면 엔진이 운전석에 막 기어 들어온다.

2005년인가?
독일에서 동료들이 타고 있던 Bentz 가 사고가 난 걸 보았다.
엔진룸이 거의 45 정도 돌아가 있는데 사람들이 타고 있는 공간은 전혀 이상이 없었다.
그렇게 큰 사고가 났는데도 타고 있던 사람들은 이상없이 걸어 다닐 수 있었다.
차가 완파되서 사람이 안 다치는 건 그때 쓰는 말 이다.

현기차를 보자.
차가 전복 되면 차는 오직 A필러에 의해 지붕을 받치게 된다.
근데 현기차 중에 이 A필러가 제대로 역활을 하는게 있을까?
없다!
그게 문제다.
차가 전복되거나 덩치큰 차가 덮치면 다 죽는거다.
사람을 구조 하려면 A필러 강도가 유지 되어서 사람이 살아 남을 공간을 제공해야 하는데 .. 현기차는 그런게 없다.
그냥 같이 갈려 죽는거다.

요 근래 이런 사실을 알아 가며 느끼는 건.
절대 앞으로 현기차는 사지도 보지도 않을거며.
어서 FTA 대로 미국에서 수입차가 들어 오길 바라는 바 이다.

_ps_
차를 파는건 좋은데.
타고 있는 사람이 적어도 최소한 죽지는 않도록 차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어떻게 사고만 나면 성한데가 없는걸 타고 다녀야 하는걸까?

국산 현기차, 이건 바퀴달린 관.
우리는 매일 매일 언제 생의 마지막을 함께 할지 모르는 관 속에 있는 것 같다...


차를 살때 그냥 라프를 살걸 ..
내가 내 목숨을 싸구려 휴지로 싸고 다니는 중 일 줄이야 ...

이제 진리는 Chevolet , GM !!


Posted by 견족자K ragewo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