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서 가져온 아이들.
그사이에 이제 뿌리를 제대로 내렸는지 무럭 무럭 자라기 시작 합니다.
특히 가장 작은 아이가 가장 빨리 자라고 있네요.
물만 가끔 준 것인데 크게 자라는 거 같아 좋으면서도, 더욱 더 신경을 써 줘야 할 거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
아직 화분에 물받이가 없어서 이것 부터 구해야 할 생각이 듭니다.

집 근처 하나로 마트에 한번 가서 영양제와 화분 물받이로 쓸 만한 아이를 구해 봐야 겠습니다 :)

황폐한 제 정신에 활력소가 되는 군요 ~
 
Posted by 견족자K ragewo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