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를 나눈 친형님의 아이는 아니지만 ...
바닥을 누워서 기어 다닐떄 부터 봐온 삼촌으로서 이쁜 사진을 못 찍어 줘서 미안타~
하지만, 이런 저런 사소한 사진들 많이 찍어 줄께~

친사촌 어르신인 준범이도 얼렁 지오만큼 커야 할텐데 ... ㅎㅎ

 _ps_
Pentax K-5 의 크로스오버 디지털 필터는 정말 요긴하다 ..
자동 보정에 놀라운 느낌들 ...
 
Posted by 견족자K ragewo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