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집에 있는 컴퓨터는 한때 고성능이니 뭐니 하던 빛좋은 개살구처럼 포장 되었던 PentiumD 3.4GHz 입니다.

인간이 만든 CPU 가 낼수 있는 최고 클럭이니 어쩌니, 발열문제나 성능 등으로 말이 많았던 제품으로 ..

지금은 그닥 쓸만한 제품이 아닙니다. 요즘 나오는 최저가CPU 에도 미치지 못하는 그런 성능의 제품 이지요.


L1, L2 cache 양만 따지면 참 많습니다만 ... 그냥 낮은 성능으로 클럭만 높여서 만든 제품이다 보니 실제 성능과는 무관한 모습을 보여 줍니다...



일 례로 이런 작업 두가지만 해도 컴퓨터를 사용하기 어려울 정도 입니다.

무척이나 성능이 에너지 소모에 비해 낮을대로 낮습니다.

클럭은 무척 높고, 대한민국 사람들이 무척이나 좋아 하는 문서상 스펙 은 무척이나 좋은데 ..

실제 써 보면 참 아니고, 이게 다 뻥이었구나 ... 싶은 이것.


마치 아래 이 분을 보는거 같습니다.



뜬금없이 CPU 로 시작해서 이상한 사람 이야기로 끝이 나고 있긴 합니다만 ..

초고클럭으로 동작 하면서 실제 성능은 이건 뭐 아니다 싶은 느낌을 받다 보니 이런 생각이 듭니다.


Posted by 견족자K ragewo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