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인가, 기존에 사용하던 도메인인 rageworx.pe.kr 에 접속 하여 블로그로 들어 오려니 갑자기 DNSever 에서 '돈내지 않으면 당신의 도메인은 쓸모 없을 것이오!' 라는 페이지가 뜨기 시작 했습니다.

 잘 쓰지도 않는 도메인을 3년 단위로 결제 해서 쓰고 있었는데 이마저 DNS 공급처에서 엄청난 가격정책을 가지고 내라고 하니 (최소 10만원빵 ...) 안쓰고 만다가 되었는데다, 현재 rageworx.pe.kr 의 DNS 는 아사달에서 구매해서 쓰고 있는 상태 였습니다. 뭔가 매우 아이러니 한 상태라 DNSever 에서 NS 정보를 삭제하고 일단 도메인을 공중에 날린 상태 입니다.

 게다가 현재 아사달 조차도 접속이 안되고 있으니 ... 제 도메인이 올해 12월 까지였는데 좀 더 일찍 날려 먹은 셈이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갑자기 아사달 역시 망하고 마는 어처구니 없는 상태는 피했으면 좋겠습니다만 ...


 아사달이 복구 되면 몰라도 당분간은 rageworx.tistory.com으로나 계속 사용해야 겠습니다. 딱히 개인 주소를 가지는 것이 좋긴 했으나, 매리트가 있는건진 의아하네요. 게다가 DNSever 는 왜 이리 최소 결제금액이 10만원 부터인지 .. -_-;;;;



Posted by 견족자K rageworx
  • Favicon of https://www.iambongsu.com BlogIcon 신의손길
    2014.09.20 20:31 신고

    3분기 부터였나.. 기업형 서비스 어쩌구 하면서 유료화하더라..

    에버용 코인(?) 그거 현금주고 적립해놓고, 요금내는 형태

    블로그랑 회사 네임서버로 쓰고 있었는데, 둘 다 도메인 구입처로 나도 이전했다.

    .com은 Godaddy가 싸서 계속 쓰고 있고, co.kr은 비아웹이 젤 저럼~


    찾아보니 pe.kr은 8000(/년)이네. 옮겨~ 비아웹 5년째 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