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린 자 에게 복이 온다 했던가요 ?


드디어 번들스타즈에 폴아웃4가 저 가격에 나왔습니다. 아 .... 그래서 GOT.

간만에 데스크탑을 다시 켜고 이 엄청난 저주의 게임을 시작 해야 겠습니다.

그간 DLC 가 시즌패스를 해도 가격이 엄청나게 나와 있던데, 보아 하니 GOTY 는 물 건너 간거 같고 본편 플레이 후 DLC 를 추후 저렴히 풀때 따로 다시 구입 하는걸로 해야 겠습니다.


이제 내 아이를 훔쳐간 그 녀석을 조지로 가야 할 떄가 되었군요.


_ps_

이 게임은 핍보이 가 필수 이지요.

이제 이걸 팔에 묶고 게임을 하면 되려나 ... 고민 중 입니다.

고무줄로 묶어야 하나 ... ???




Posted by 견족자K ragewo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