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대단해서 무지개빛으로 !

내가 이런 대단한 나라에 살고 있었다니 !

 한국 하고 딱 7시간 차이나는 어느 나라로 도망 가 있는 어떤 위대한 일반인이 한 나라의 대통령의 모든 것들을 결정 했다는 것이 하루가 다르게 계속 밝혀 지고 있는 와중, 저는 '이 나라는 정말 어떻게 대단하지 않은 나라인가?' 라는 반문을 스스로에게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어느 독재자의 만행들이 칭송 받는 것은 물론, 반신반인이라는 맷돌 손잡이 없는 사운드를 듣고 있는 것 만으로도 대체 '뇌는 먹고 사는데만 쓰는건가?' 라는 의문이 생기는데, 여기에 전혀 배웠다는 인간으로 보이지 않는 멍충이 같은 소리나 하는 특정 인물 뒤에 여러 숨은 존재들이 있다고만 '카더라 통신' 을 통해 주워 듣던 일들이 이젠 실체로 들어 나고 있는게 정말 Dynamic Korea 가 실감 나는 시기가 아닌가 합니다.

Be controlled by self or ...

 그간 자주 오르내리던 "중요한 일이 생기면 장시간 외부와 통화" 라는 기사 머릿글들은 물론, 국가에 큰 사고가 났는데 7시간 동안 연락이 두절되어 계속 문제가 되고 있는 어떤 뇌는 어디에 쓰는지 모르는 인물에 그걸 두둔 하는 내시같은 존재들을 보고 있지나, 이 모든것들이 어떻게 다 흩어져 있던 모래알 같던 것들이 순식간에 하나의 큰 바위로 뭉쳐 지고 있는지! 놀라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심지어 그 내시같은 것들도 이정도로 뇌 없는 어떤 존재 뒤에 무지개로 눈을 가린 어떤 존재가 있는지는 그들 조차도 카더라 통신을 통해서 접하고 있었을지 모른다는 상상을 해 봅니다.


 정말 대한민국은 대단한 나라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느센가 이 작은 나라에 서로 지역주의는 물론 집단 광기적인 사상에 물들어 "어디어디 사람들 처럼" 이란 소릴 부모님 한테부터 들어 야 하는 것 부터 큰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 건 당연한 일이고, "넌 좌빨" 은 물론, "넌 빨갱이" 란 소리까지 부모들에게 들어야 하는 자식들 중 하나로서 오히려 반문 하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이런 ㅄ같은 마인드는 북한에 돼지들이 자신들 독재를 이어 가기 위해 하는 미친 짓거리들과 뭐가 다른지? 자주국방 해야 하는 군 장성들이 비리나 빵빵 터트리고, '무조건 우리는 승리 한다' 라고 믿어야 하는 군장성들이 '우린 진다' 라는 생각을 하고들 있는게 더 큰 문제 아닌가요? 군대도 안 다녀 온 것들이 자주국방 드립이나 치고 있는 이 와중에, 나라를 걱정 하는 사람들은 죄다 빨간 안경이나 쓰고 쳐보고나 있으니 자식들도 다 빨갛게 보이는 겁니다.

 그간 문꼬리 3인방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었는게 점점 들어 나고 있습니다. 심지어 3인방중 정모씨가 최고의 자린줄 알았더니, 그 사람이 아니라 이미 사별한 사람이 최고의 자리였고, 뭔 일만 있음 전화로 누군가에 물어 보던게 너무나 많이 목격된 이유가 '바로 이런 이유 였구나' 하고 생각 하면 참으로 짜증이 밀려 옵니다.

 게다가 외신에서는 이 문제가 크게크게 특별 보도들까지 되고들 있으니, 어떤 면에서는 국가의 위상을 올리고 있는데 일조 하는건지 - ㅎ - 모르겠습니다만, 참으로 대단 하다고 라고 표현 하는 거 말고는 뭐라 표현 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간 대체 뭐라 말하는 모르겠던 것 들 조차, 사실은 누가 써 준걸 읽은건데, 그것 조차도 이미 잘못 되어 있었다니. 참으로 대단한 존재 입니다. 아마 지금의 야당의 인물이 대통령 자리에 올라서 저러고 있었음 어떻게 되었을지 너무 생생히 상상이 됩니다.


요즘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저딴걸 저런 자리에 두고 계속 봐야 하는 국민으로서.


ㅅㅂ ..

Posted by 견족자K ragewo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