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다나와

세틀러6 : 제국의 부흥 을 하면서 느낀 점이 있었습니다.
내 비디오카드가 느리구나 ...
8600GT 를 구입 한 것이 올해 중반 쯤 이었던 것 같습니다.
구입시만 해도 Call Of Duty 4 를 Medium 으로 설정해서 썡쌩 잘 돌릴 수 있다고 좋아 했었 습니다만 ..
Crysis 때 부터 .. 좌절을 격게 되었습니다.

결국 참다 참다 선택한 제품.

출처 : EROOM 홈페이지.

최초엔 레퍼런스 9600GT 를 쓰다가 어느사이 변경된 Eroom Geforce 9600GT 512MB 입니다. -_-;;
제가 쓰던 Geforce8600GT 가 80W 정도 , Geforce9600HT 가 95W 라고 하니 크게 전력 소모는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만 ..
파워 계산을 해 보니 .. OTL ... 그게 아니더군요 .

Geforce 8600GT 일때의 시스템 최대 소모 전력

지금 달려 있는 장치를 모두 다 쓴다면 371W ... ㅎㄷㄷ ... 안쓰는 DVD-ROM 을 뽑아야 하겠습니다 -_-;

Geforce 8600GT 일때의 시스템 최대 소모 전력

Geforce8600GT 에서 9600GT 로 바꿔 달면 ... 386W ....
딱 15W 더 드시는군요 -_-a
지금 당장 달려 있는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뺄수는 없는거고 .. ( 1.5TB 를 어디다 정리할 데도 없으니 ..)
전기비가 혼자 사는데 만원이 넘게 나오는 건 바로 PC 본체에서 전기를 쪽쪽쪽 빨아 드시는 것이 원인 이겠군요.

그렇다고 즐겨 하는 게임을 끊기는 걸 참아 가며 살기엔 인생이 너무 재미가 없는 관계로 ..
지금 달려 있는 400W 파워가 전사 하지 않는 이상 계속 달려 봐야 겠습니다 ... (물론 정전압 400W 가 아니라 좀 걱정 이네요)

당장은 ACDC 의 Rock'N Roll Train 을 들으면서 노트북이나 써야 겠습니다 ..
주말에 게임 할때 말고는 집구석에 무겁게 차지 하고 있는 워크스테이션이라 자칭하는 이 본체를 켜질 말아야 겠군요 ~ 무섭...

* 알바로 열심히 하는 개발은 어디서 해야 할지 ... ㅠ_ㅠ *
Posted by 견족자K ragewo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