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부터 모래주머니를 차고 몸에 스트레스를 더 주면서 운동 하기로 했습니다.
각 팔에 0.5kg 두개.
다리에 1Kg 두개.
이러면 걸으면서 계속 팔을 접었다 폈다 하면서 근력 운동도 하고 , 걷거나 뛸때 무게 때문에 스트레스로 인한 다이어트 효과도 뛰어나 보일듯 합니다.

차후 몸이 이 무게에 익숙해 지면 더 무거운 것으로 마련해야 할 거 같습니다.
파는것 중엔 제일 무거운게 1.5Kg 두개 인데 .. 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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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가 변경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하는 운동이라 힘든 부분이 있었는데 .. 시작 일주일 만에 적응되어 버려서 ..
뛰는 구간이 늘고 구간도 확장 되었습니다.
거리가 정확히 어느 정도 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계속 늘어날 듯 합니다.
수내동 까지니 , 다음엔 분당 구청 옆까지 갈듯 하네요.. 그전에 계속 뛸 수 있는 체력으로 만들어야 할 듯 합니다.
지금은 좀 뛰면 체중 때문에 금방 지치니 ... 구간은 유지 하되 지속적으로 뛸 수 있는 몸으로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할 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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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가 더이상 줄지를 안는 것 보니 좀 더 하드러닝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그전에 한의원에서 다른 방법을 써 보는 것도 필요 할 듯 합니다.
배에 쌓이 오래된 이 지방들을 좀 안보는 그날 까지 달려야죠 ...

목표가 다시 생겼습니다.
어떤 것이목표인지는 지금 밝히기 부끄럽습니다만 ...
다이어트를 해서 좀 정상인에 가까워 지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 부끄럽지 않게 보이기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결심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부끄럽지 않게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_-;

쉽게 사 입을 수 있는 옷 정도는 맞아야죠 ..
팔은 맞는데 ... 품이 .... OTL ...
여름 전 까지 열심히 빼 보렵니다.

그리고 꼭 여름에 다시 여행을 떠나겠습니다.
한동안 여행에 여 자도 구경 못하고 살았습니다.
떠나겠습니다.
꼭.

다이어트 일지는 스프링노트에 ...
다시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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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견족자K ragewo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