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부터 마트에 아주-오래전에, 그러니까 제가 그당시 국민학생(지금의 초등학생)도 전에 동네 아이들과 돈모아 사서 부모님 몰래 부숴먹던 그 라면을 팔고 있더군요.
노란 봉지 라면.
제 기억이 맞다면 ... 포장재가 비닐이 아니었던거 같고 ... 더 얇았던거 같은데 ... 거기까진 확신이 서지 않네요.
아무튼 이 라면.
닭고기 국물맛 이었던 건가요 ?
하긴 이거랑 함께 나오는게 소고기 국물맛이 있으니 이건 닭고기 국물맛 이어야 겠네요 ^^;
주위에 저보다 연세가 많으신 분들의 말씀을 빌리자면 .. 옛날 그 맛은 아니랍니다.
튀긴 기름이 다르기 때문이라고들 하시는 군요. 저는 매번 부숴 먹었던 기억 뿐이라 잘 모르겠습니다만 .. -_-a

뭐 ... 결론은 생뚱 맞지만 라면은 역시 삼양
냐하하하~

Posted by 견족자K ragewo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