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에서 내놓은 모블린 플랫폼에 관한 세미나가 양재동 엘타워 5층에서 오늘 진행 중 입니다.
이번에 참석한 저는 넷북이나 MID 에서 힘을 발휘 할 수 있을지 모르는 모블린이라는 플랫폼에 대해 인텔측에서 주장하는 바를 들어 보기 위해 참석을 하였습니다만 ...
글쎄요?
아직까지는 인텔에서 주장하는 모블린 플랫폼 2.x 에 대한 정확한 장점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는 상태 입니다.
인텔측에서 발표한 세미나 정보는 모블린 페이지 에 나와 있는 대로 그대로 입니다. (다른 바는 없다는 점)
PC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기 떄문에 하드웨어 가속을 통한 OpenGL 을 이용한 UI/UX 의 이점을 가진 정도 외엔 아직 한글과 같은 영문을 제외한 지역 언어는 플랫폼 자체적으로 지원을 할 지 몰라도 표현이 안되는 상태 이기 떄문에 IME 문제나 각 지역에 맞게 localization 이 된 어플래케이션의 부재 등으로 인해 적어도 국내에서는 그리 인기를 끌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적으로 느껴진 점은 google 의 ChromeOS 를 견재하는 듯 한 이미지가 강하게 느껴지는 바 입니다.

이제 오후 타임으로 BIOS 를 주로 만드는 Pheonix 사의 세미나가 시작 됩니다.
오후에 모든 세미나를 다 듣고 나서 이에 대한 글을 마무리 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견족자K ragewo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