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저기 널린건 내 바지 .. 빨아서 말린거임 ... -_-;


맨 위에 사진 빼고 모두 Pentax K-7 과 Pentax SMC FA 28mm AL f2.8 으로 촬영.
맨 위 사진은 Tokina AT-X PRO 80-200mm f2.8 임.

내가 바라는 색이 녹녹히 뭍어 있다.
모두 무보정. 리사이즈만 (구글 피카사3).


이젠 언제 포항에 내려 가 볼까 ?
호야가 이제 자기 이름 불리면?

Posted by 견족자K ragewo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