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생활" 검색결과 (179)
  • 서울,경기는 비 온다던데 .. 여긴 죽겠습니다. 더워서...

    누가 그랬나요? 해수욕장 비 와서 장사 안된다고 .. 현재 2011년 8월4일 오후 2시 11분경 포항 입니다. 더워 죽겠습니다. 차 타려면 안이 사우나 입니다. 워 .. 휴가는 역시 집 안에서 ... 밖은 나가는게 아닌거 같습니다 ㅋㅋㅋ 카메라도 집 반경 1m 근방을 벗어 나서는 뜨겁게 변하므로 절대 밖으로 나가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ㄷㄷ ..

    사진생활
    2011.08.04 14:18
  • 헤이리에 지오와 함꼐 ...

    피를 나눈 친형님의 아이는 아니지만 ... 바닥을 누워서 기어 다닐떄 부터 봐온 삼촌으로서 이쁜 사진을 못 찍어 줘서 미안타~ 하지만, 이런 저런 사소한 사진들 많이 찍어 줄께~ 친사촌 어르신인 준범이도 얼렁 지오만큼 커야 할텐데 ... ㅎㅎ _ps_ Pentax K-5 의 크로스오버 디지털 필터는 정말 요긴하다 .. 자동 보정에 놀라운 느낌들 ...

    사진생활/나의 사진 그림들
    2011.05.30 00:21
  • Pentax K-5 의 DEBUG 모드라 ...

    예전에 러시아에서 올라왔던 Camera Control v2 를 이용한 ASPI 컨트롤 말고도, MODSET.xxx 으로 디버깅 모드를 호출하는 것 까지 이미 여러 펜탁스 포럼에 공개 되어 있는 상태 입니다. 이는, Firmware 의 decryption 이 가능했기 때문 인데요, 다음과 같은 부분을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위 두 부분만 봐도 기존의 MODSET 이 아니라 8자리의 숫자로 바뀌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IDA pro 로 disassemble 하려 해도, 일단 이 바이너리의 모체인 Fujitsu CPU 에 대한 정보가 없기 떄문에 불가능 해 보이더군요. K-7 은 국내 정식 수입품 이었는데, K-5 이 일본에서 구매한것인데에 대한 문제점에 .. 전핀으로 30 정도 오차가 있는 ..

    사진생활/PENTAX
    2011.05.21 23:28
  • Pentax K-5, 짧은 소견 ...

    일단 위 사진은 K-7 ... K-5 가 세로그립 차지하고 K-7 은 펜클 스트랩 달고 초고급 막샷용으로 탈바꿈 ... -_-; 일단 몇일 막 쓰면서 K-5 가 K-7 보다 좋다고 느끼는 것들을 나열해 보면 .. 다이얼 높이가 높아져서, 가운데 버튼 누르고 돌리기 정말 편해 졌음 ... 나처럼 손큰 사람들에겐 너무나 감사한 일 ! 여성사용자들에겐 그닥 와 닿지 않는 것이라 생각 중 .. 더 빨라진 AF ... 특히 Live-View 에서의 LCD 상에서 보이는 Contrast AF 속도는 이제 광속에 가까울 정도이다. 정말 *istDS 보다 빠르니 K10D 급이라 해야 하나 ... 아무 렌즈나 색수차 보정 ... K-7 에서 특수 조건이어야 가능했던 옵션이 막 지원 된다 ... AF-S, AF-C, MF..

    사진생활/PENTAX
    2011.05.15 04:40
  • New flagship came to here.

    염원하던 K-7 의 진정한 모습 은 이렇게 되었다. 이것이 내가 그토록 바라던 모습: 이 세상 모든 스냅을 다 가져라 ! Classic K-7 !

    사진생활/PENTAX
    2011.05.06 19:19
  • 당신 사진이 마음에 안드는 이유

    당신의 사진이 초점조차 충분히 맞아 보이지 않는 건 보통 바르지 못한 파지 자세와 촬영 습관 및 필요 충분한 광량확보의 개념도 모르는 탓이다. 바디 탓 렌즈 탓은 그 다음이다. 흔들림 방지기능이 있는 렌즈/바디로 찍고도 당신의 사진이 죄다 흔들린 이유 는 당신이 아직 셔속의 기본도 모르기 때문이다. 감도는 멋으로 있는 게 아니다. 당신 사진의 색감이 맘에 안 드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 자기 맘에 드는 색감이 뭔지 자기 자신도 모르거나, 맘에 드는 색감이 나오게 하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맘에 드는 색감이 있다고? 맘에 드는 색감의 RGB값이나 CYM비율을 대답할 수 있다면 모를까 그건 착각이다. 맘에 드는 색감의 진짜 "정체", 다시 말해 그 색의 디지털값을 명확히 알아야 그 값을 만 들어내지.. 세상에..

    사진생활
    2011.05.04 14:57
  • 혼자 고독을 씹는것도 이젠 참 지겨운데 !

    4월이다. 모처럼 화창한 주말 이었는데 .. 바람이 아니라 돌풍이 불어 재기더라 ... 사진 찍음 온통 흔들린 사진들 ... 이런 날에 : 할게 없으니 사진이나 찍어야 한다니 .. 가끔 이런거 서럽기도 하다. 살은 찌기만 하고 ... 뜻되로 되는거도 없고, 이거 원 - 인생이 재미가 이리 없나 모르겠다. 허락 없이 멀리서 뒷 모습을 찍은 것 이지만 .. 마침 주변에 그 많던 사람들이 안보이길래 찬스 였었던 사진... 얼굴이 안나오셨지만, 나이가 좀 있으셨는데 - 작가이신지 모르겠지만 C사 카메라였음. 그냥 혼자 멋지게 늙는것도 좋겠지? 라는 생각 하지만 그게 제일 힘든거일지도 모른단 생각이 안든다곤 절대 못 하겠다. 뭔가 인생의 목표가 생겨야 할 텐데 .. 불가능 한건 안하게 되니, 결국 혼자이겠지! 오..

    사진생활
    2011.04.25 00:13
  • 한놈 또 보내며 ....

    한놈 또 보내며 ... 얼마 남지 않은 잉여인간들 중 하나가 나란걸 다시금 되씹는다. 아마 마지막 까지 남아 있을거 같은 예감이 적중할 거 같아 더 무섭기도 하다. 제길슨... 가끔이 아니라 요즘 들어 자주 다 때려 치고 싶다. 쯥 ~

    사진생활
    2011.04.25 00:05
  • 봄은 오는데 ... 혼자구나~~~

    나에게 남은 친구는 항상 이 녀석 들 뿐인가 ..

    사진생활
    2011.04.03 22:09
  • 이랬던 조카가 이래 ... 이래 !!!

    엄마 아빠의 마음을 흔들며 잉큐베이터에서 괴로와 하던 녀석이 .. 지금은 ... 막 자란다. 막. 막 이래 ! 동년배?들 보다 강력한 힘! 절대 내 뱉지 않는, 아기란 표시를 내는 사운드 !!! 어르신 !!!! 무서운 조카. 준범. 건강히 자라거라~~~

    사진생활/나의 사진 그림들
    2011.03.20 21:42
  • Auto 110 을 디카로 만들다 - Pentax Optio i10

    미국에서 공수해 온 i10 입니다. 국내에선 최저가가 한 22만원 쯤 하는 거 같던데 .. 일단 절반가에 구해 왔습니다. 거품이 참 .. 많다는 느낌은 예나 지금이나 떨칠 수 가 없네요. 일단 i10 은 내부 구조상 H90 과 거의 비슷합니다만, 가장 큰 차이는 CCD 를 직접 움직여서 떨림현상을 줄이는 SR 이 적용되어 있다는 점 입니다. 이는 대부부분의 Pentax DSLR 에서 사용하는 구조와 동일한 것 이구요. H90 보다 더 큰 배터리를 사용하고, 실제 크기는 더 작게 느껴 집니다. 조작은 큰 손가락을 가진 사람들에 있어서는 어려운 부분이 많구요 .. OTL .. 이는 어떤 뚝딱이든지 큰 손을 가진 사람들에겐 어렵기 마찬가지 일거란 생각을 하면 끝이 없다고 하겠네요. 배터리는 3.7V , 920..

    사진생활/PENTAX
    2011.03.03 17:33
  • Pentax Optio i-10, 과거 auto 110 의 회신 ...

    Pentax 의 110 film 을 사용하는 필름시절의 초소형 기기 , auto 110. 이 카메라는 아는 사람은 pentax 유저가 아니고선 그리 많지 않을 듯 합니다. 거의 항상 초소형, 초박형 사이즈에, 모든 기능을 가진 카메라를 만들어 오던 아사히 광학 주식회사 - PENTAX 였던 지라 이런 110 과 같은 시도는 절대 다른 일본의 카메라 제조사에서 찾아 볼 수 없다고 생각 됩니다. 그런 110 의 모습을 다시 담은 것이 i-10. 붙여서 보면 i10 .. 110 을 기억하는 사람들을 위한 아이템이 아닐까 하는군요. 단지, 이전의 110 은 SLR 이어지만, i-10 은 일반 뚝딱이 입니다. 그럼에도 내부에 shifting CCD 를 가지고 있어서, 일반 DSLR 의 SR 과 동일한 구조를 가지..

    사진생활/PENTAX
    2011.02.19 11:24
  • PENTAX Optio H90 Ceramic White, US

    지름도우미.win32 에 뜨기를 몇주를 학수고대 하며 기다리다가 ... 뜨자마자 바로 지르고! 거의 2주 넘게 기다려 Amazon 에서 받은 Pentax Option H90, Ceramic White 입니다. 35mm 필름 대비 28mm 화각에서 5배에 해당하는 화각을 자랑하는 광각 뚝딱이 입니다. 화질은 둘째 치고 (뚝딱이에 화질을 바라진 않습니다) 720p HD movie 녹화는 필히 매리트가 있는 부분이며, 실제 사용시 느껴지는 놀라운 속도 및 고해상도 LCD 는 그 어떤 뚝딱이 보다 좋아 보였습니다. 특히 노장이 된 *istDS 때 부터 타기종 보다 뛰어난 LCD 와 리뷰성능은 Optio 에서도 그 진가가 발휘 되었습니다. H90 의 경우 초경량은 물론, 카드만한 크기, 그립감, 무광처리된 본체 ..

    사진생활/PENTAX
    2011.02.09 14:16
  • PENTAX H90 Ceramic white @ Amazon

    아마존 펜탁스가 판매하는 H90 을 샀습니다. 35mm 기준, 28mm 광각 에서 5x 까지인 약140mm 가량 당겨 진다니, 이건 뭐 진리인듯 합니다. 센서 크기나 렌즈의 크기 등으로 인해 생기는 단점은 일단 크기와 활용성을 생각하면 다 감안 될 수 있을 듯 하네요. 색상에 따라 가격이 $20 씩이나 차이나는데 .. 오히려 구입한 색이 가장 저렴한건 좀 의외 입니다. 2.7" LCD 에 저 단아한 모습을 생각하면 "어머, 이건 질러야 해 !" 란 말이 그냥 나올듯. 이제 필요한건 ... 호환 배터리 이겠군요. 안타깝게 지금 쓰고 있는 Fujifilm 뚝딱이 들과 배터리가 호환이 안되는 것이 .. 슬프네요. (RS1000 은 호환) 주문한 제품이 아마 설이 끝날때나 되야 올 듯 합니다. 도착하면? 간단한..

    사진생활/PENTAX
    2011.01.28 13:39
  • 펜탁스 클럽 메탈 스티커

    이제 남은건 ... 평생 모델 하고 K-5 아님 언젠간 나올 K-1 ???

    사진생활/PENTAX
    2010.12.21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