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검색결과 (31)
  • 소비자에게 사기치는 LG U+ 고발 결정.

    사람이 살다 보면 이런 저런 일을 격을 수 있겠습니다만 ... 이렇게 대놓고 거지같은 서비스로 받을거 다 받겠다고 장사하고 있는 꼬락서니가 마음에 안드는 업체가 생길줄은 몰랐습니다. 일적인 부분으로 마찰이 많았던 파란S사야 기계를 만드는 데니 제품을 안 사서 쓴다면 그만 이지만, 과연 벽독폰이나 만드는 회사에 이어 일반 전화선 속도 보다 못한 속도로 3G 라고 장사 하는 사기꾼들 업체를 써야 한다는게 너무 이해도 안가는 상황 입니다. 문제점 1. 3G 통신망 안테나가 떠 있어도 3G 망을 사용할 수 없음. 2. 통신망을 쓴다고 해도 속도가 20년 전 33.6Kbps 모뎀보다 못함. 3. 기본적인 통신 서비스 중 하나인 MMS 를 보낼 수 없음. 4. 클레임을 걸면 현재 지역(경기도 화성시)이 문제가 많다..

    HumanRights
    2011.12.15 19:21
  • 양심이 있어라 헬쥐 U+ : 3G 고 4G 고 나발이고 간에 양심부터 먼저.

    읽기에 앞서: 이 글은 명확히 LG 라는 기업을 한 명의 소비자로서 참다 참다 까는 글 입니다. LG 관련자 분들이라면 제발 한번 읽고, 이것이 소비자의 소리구나 하고 제발 알아 쳐 들어 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망할 헬쥐 (세상 사람들은 LG 라 쓰지만, 나는 헬쥐라 읽는다) 가 이동 통신업에 뛰어 든지 당췌 몇년이 지났는지는 알고 싶지도 않고 관심도 없다. 확실한 것은 이들의 서비스는 아마 국내 통신사중 가장 쓰레기 스럽고 병스럽다고 단언할 수 있다는 것 이다. 옛날 옛적, 헬쥐도 반도체 사업하며, 돈성이나 횬다이 처럼 메모리 만들며 좀 잘 나간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국가 기반 사업이 어쩌니 하며 헬쥐가 반도체에서 손을 떼야 했으때 부터 아마 이들의 병스러운 항상 찌질한 2인자의 모습을 보..

    사용기 및 분석/기타
    2011.12.13 18:52
  • Samsung 에게 필요 한 것은 하드웨어의 우수성이 아니다.

    얼마전에 구글이 모토롤라의 핸드폰 사업부를 먹었다는 소식을 들으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이 소식은 구글의 주가를 올리는 새로운 소식이 되었을 수도 있겠지만, IT 에 종사 했던 제 입장에서는 많은 전문가 들이 우려 하듯이, 구글의 하드웨어 시장의 진입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었다는 것 입니다. 애플사의 하드웨어의 의존도도 삼성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는 데다 HTC와 같은 신생 기업들의 기기제조 능력이 삼성에 떨어지는 것도 없습니다. 삼성이 국내에 있어서는 최고의 하드웨어를 만드는 업체임이 틀린 말은 아니겠습니다만, 과연 하드웨어만 잘 만든다고 그것이 최고의 제품 일까요 ? 국내에서는 이미 갤럭시 씨리즈를 내 놓으면 많은 대중문화에 통신판매 하듯이 삼성이 직접 간접광고에 뛰어 들고, 언론들을 매수 하여 언론 플..

    사용기 및 분석
    2011.08.20 21:23
  • 그래 삼성, Tab Class 니 뭐니 좋아. 그럼 GalaxyTab10.1 로 뭘 할 수 있지?

    Software 는 Micro$oft 가. 하드웨어는 삼성이. 이 두 기업이 열심히 따라쟁이 질 하고 있는 Apple. 모두 독점이라는 (어쩌면 더러운) 위치에 있는 기업들 이면서, 이들이 만드는 제품이 서로 각기 개성이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 현실은 더욱더 시궁창 입니다. 그나마, Apple 은 자신들 만의 색과 철학이 있습니다. 자체 제조 기술은 없지만, 자신들만의 OS 도 있고, 자신들이 추구 하는 그 색갈도 명확 합니다. 벌써 iPad3 가 나오니 마니 하는 iPad 2 는 iPod Touch 와 iPhone 에서 다듬어진 iOS 의 결정판이라 생각 되며, 이로 인해 기존의 MacOS X 도 이젠 OSX 로 명명 되기 까지 했습니다. 대한민국이나 미국이나, 자신 통신사들의 색을 입히기 위해 각..

    사용기 및 분석
    2011.08.14 14:33
  • 빅뱅하라? LG 옵티머스 빅 / LG Optimus BIG

    불과 일주일 전, 본의 아닌 교통사고를 당해서 몸이 망가지고 (라고는 해도 부러지진 않았지만 .. 팔을 당분간 못 쓰겠더군요) 핸드폰도 맛이 가고 .. 여러 복잡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새로 장만 한 것이 바로 이 "옵티머스 빅" 이란 핸드폰 입니다. 원래 계획은 아이폰4GS 또는 아이폰5 였습니다만, 이걸 기다리고 또 핸드폰 계속 쓰고 있으려니 좀 답답 하더군요. 특히나, 느리더라도 3GS 를 통한 실시간 트위터 와 페이스 북 등은, WiFi 에 항상 목말라 하던 저와 같던 사용자 들 이라면 매우 간절한 기능 이었습니다. TV 를 보고 살지 않아서 몰랐었지만,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 "옵티머스 를 빅뱅 하라" 라는 광고문구로 선전 되던 핸드폰이 바로 이 Optimus BIG 입니다. 제가 산..

    사용기 및 분석
    2011.07.24 20:48
  • iRiver AE-2, Balanced Single Armature Driver Earphone.

    IFP 씨리즈가 나오던 시절의 iRiver 이후로 저에게 이 브랜드는 잊혀져 가는 업체 였습니다. "음악"에 대한 추구 보다는 "잘 팔릴 만한" 제품만 만들어 팔기 시작하고, 자체 음장이나 기술은 거의 포기 하고 SRS 를 쓸때 부터 이 브랜드에 대한 저의 생각은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Balanced single armature driver 이어폰의 추가적인 구매를 생각하던 와중 (쓰는 제품 중 가장 저렴 한 것으로 찾는 것이 목적 이었습니다), iRiver 에서도 이어폰을 만드는 걸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대부분 다 OEM 으로 자사 제품에 들어 가는 것만 파는 줄 알았더니, goldenears 에서도 이 제품 이전의 AE1 이 언급 된 걸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 리뷰엔 뜨지도 않은 이 ..

    사용기 및 분석
    2011.06.25 16:21
  • WxWidget(v2.8.12) 와 CodeBlocks 연동 하기.

    일단 이 글은 CodeBlocks 가 뭔지 알고, WxWidget 이 대충 뭔지는 아는 사람에게 유용한 글임을 먼저 밝히는 바 입니다. 사실 CodeBlocks 만 알고, WxWidget 을 모르는 경우가 더 맞는 말 이겠네요. 먼저, 프로젝트 생성시 WxWidget 이 기본으로 설정 안된 상태에서 다음과 같은 것이 뜹니다. Wx 의 환경변수를 맞춰 달라는 말 입니다. "멍-" 해 지죠. 이제 해야 할 것은 먼저 WxWidget 소스를 받아 오는 것 입니다. 2011년6월20일 기준, 마지막 릴리즈 버젼이 2.8.12 이니, 다음 위치에서 WxWidgets-2.8.12.zip 을 받습니다. (저는 WxX11 을 받았는데, 컴파일이 되더군요 .... 용량 차이가 조금 있던데 ..) 다음으로 해야 하는 것인..

    Developement
    2011.06.20 16:43
  • 안철수 박사님의 - 20대가 불행 해 진 이유 ...

    어제인가 .. 회사 한 부서에 CTO 로 안랩에 근무 하시던 분이 사장(처우) 로 오셨길래 강의를 들으로 갔었습니다. 열린 마인드. 왜 우리나라 기업의 SW 가 부실한가 .. 많은 것들이 저의 생각과 일맥상통 하여 너무 시원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보게 된 기사. 새싹(벤처기업) 생겨도 밟혀죽어… 20대가 불행해진 이유 이미 10년전 부터 이와 같은 생각은 아이러니 하게도 저 역시 하고 있었던 것이라 더욱 더 공감이 가더군요. DOS 시절, MODEM 으로 Telnet 통신을 하던 시절. 치과의사라는 사람이 컴퓨터 바이러스에 대항 하기 위한 백신을 만들어 배포하기 시작 함에, '와 .. 이런 사람도 있구나.' 라는 감탄사를 자아 냈던 그 시절 부터 , 제 나이 20대 말 대학을 졸업해서 IT 업체라는 기..

    사용기 및 분석
    2011.06.16 14:02
  • 정말 rm /test -rf 와 rm / test/* -rf 의 차이를 모르는데 시스템 관리자란 말이냐?

    이건 리눅스 처음 배우는 사람도 주의할 당연한 명령어. rm / -rf 이게 뭐 하는건지 모르는데 시스템 관리자라는게, 이게 현실이라면 농협의 이 사건은 너무 당연할지도 모르겠다. 윈도우즈의 디렉터리를 배끼다 만든 A:~Z: 까지의 디스크 드라이버 레더링. NT4.1 에서 초 고용량 하드디스크를 ServicePack 없이 써 봤는가? A~Z 까지 모자란다. 이 말이 뭔지 모른다면 rm / -rf 가 뭔지 모르는것도 상관 없지만, 당연한 일 일지도. 무소음 드릴로 침투해서 1번 파일을 실행 했다. 우리도 모르는 내부명령어 ... 이딴 소리 들리는거 보면 이 나라는 정말 중국 보다 더 판타스틱한 나라임이 틀림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참 기가 막히고 , 코가 막히죠? 그죠? 설마 rm -rf / 이것도 다른거..

    기타등등등
    2011.04.20 23:24
  • @riugoon 님의 갤스2 글을 보며 ...

    트위터에서 알게 된 @riugoon 님은 뮤지션 이었습니다만, 그분의 블로그에서 뿜어져 나오는 글들은 참 시원시원 하다고 해야 할까요? 요즘 즐겁게 청취하는 블로그 입니다만, 간만에 저와 비슷한 생각의 글이 나와 트랙백으로 이어 써 봅니다. 갤스(원제 Samsung Galaxy S)2 의 등장은 딱 봐도 이젠 iPhone4 를 배껴 가는구나 하는 느낌이 듭니다. 이전의 갤스 를 비판한 글에 이어 간다면, 이건 아무리 봐도 iPhone4 짝퉁 입니다. 또 갤스2 를 옹호하는 분들은 저 디자인이 뒤에 카메라도 다르고 어쩌니 저쩌니 ... 하겠죠. 그런데 전체적인 레이아웃을 딱 봅시다. 주변에 꺽이는 곡선부나, LCD 가 차지하는 위치나, 버튼의 레이아웃, 스피커폰의 형태 등등 .. 일단 저건 아무리 봐도 i..

    기타등등등
    2011.04.11 17:55
  • 따라쟁이 마이크로소프트, 이젠 구글을 배끼다

    오늘 일어나 노트북에 전원을 넣고 Windows7 update 알림창을 보니, IE9 가 떳더군요. 몇년 전 부터 마이크로소프트의 베타버젼 제품은 일절 쓰지 않겠다고 다짐 한 바라, update 에 뜨는 것 만 쓰기로 한 지라 한번 설치 해 보앗습니다. 과연 어떤 스펙타클한 모습을 보여 주려고 이런 자신감을 보일까? 첫번째 부터 일단 저는 대실망 (당연히도) 입니다. 이건 딱 봐도 맨날 남에거 배끼는 회사 아니랄까봐, 이젠 구글 크롬 따라 갑니다. 아래 두 이미지를 볼까요? Windows7 에서 DWM 사용하는건 기본 입니다만, 레이아웃이 탭 위치 말곤 비슷한게 느껴 지나요? 컨셉이 동일할 뿐 이다 .. 라면 할말은 없습니다만 .. 이것 뿐 일까요? 새 탭 을 열었을때 모습 입니다. 자주 방문한 빈도 게..

    사용기 및 분석
    2011.04.09 11:11
  • Panasonic Lumix DMC-FH1 (P-K, 북미판)

    아마존에서 공수한 Lumix FH1 입니다. UI 가 영어와 스페인어만 지원 되며, 일절 한글이나 일본어와 같은 언어 설정은 불가능 합니다. 외형은 매우 가격을 생각하면 고급스럽게 마감되어 있으며, 그 덕분에 근래의 28mm-140mm 광각 5x 줌 뚝딱이들 보단 무겁습니다. 게다가 동작속도, 주밍속도 등 모두 타기종 제품보다 못한것도 사실 입니다. 생김세와 달리 뭔가 많이 부족한 제품이라고나 할까요. 그럼에도 라이카의 이미지를 업고 있어서 그런지 (물론 이 제품엔 라이카의 어떤 기술도 들어간것이 없습니다), 기계적인 만듦세 하나는 정말 최고가 아닌가 합니다. 요즘 왠만해서는 USB 커넥터에 커버가 달린거 구경하기 힘들죠. 그럼에도 달려 있습니다. 경쾌히 열리고 닫히는 구조가 특히나 더 마음에 든다고나 ..

    사용기 및 분석
    2011.03.08 01:15
  • Auto 110 을 디카로 만들다 - Pentax Optio i10

    미국에서 공수해 온 i10 입니다. 국내에선 최저가가 한 22만원 쯤 하는 거 같던데 .. 일단 절반가에 구해 왔습니다. 거품이 참 .. 많다는 느낌은 예나 지금이나 떨칠 수 가 없네요. 일단 i10 은 내부 구조상 H90 과 거의 비슷합니다만, 가장 큰 차이는 CCD 를 직접 움직여서 떨림현상을 줄이는 SR 이 적용되어 있다는 점 입니다. 이는 대부부분의 Pentax DSLR 에서 사용하는 구조와 동일한 것 이구요. H90 보다 더 큰 배터리를 사용하고, 실제 크기는 더 작게 느껴 집니다. 조작은 큰 손가락을 가진 사람들에 있어서는 어려운 부분이 많구요 .. OTL .. 이는 어떤 뚝딱이든지 큰 손을 가진 사람들에겐 어렵기 마찬가지 일거란 생각을 하면 끝이 없다고 하겠네요. 배터리는 3.7V , 920..

    사진생활/PENTAX
    2011.03.03 17:33
  • Microsoft Windows Embedded Medical Solution Seminar 에 다녀 오다...

    이전 부터 있어 온 말. 인텔과 마소의 관계. 2011년2월22일. 의료기기 관련 세미나가 마이크로소프트와 MDS 와 공동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회사에서 중요한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관계로 새로운 플랫폼으로 무엇을 택할 것 인가를 한번 고려 해 보기 위해 참석 했습니다만 .. 결론부터 말 하자면 - 저라면 인텔 플랫폼은 쓰지 않겠다 입니다. 이번에 마소가 인텔의 솔루션을 얼마나 열심히 팔아 주려고 해 주는지. 인텔이 어떻게든 남아도는 아톰 플랫폼을 처분하려고 애 쓰는지 알 수 있었던 날 인듯 합니다. 보통 위 사진처럼 x86 기반 보드들이 부품이 과도히 많고, 소모전류가 많을 수 밖에 없는 구조임에도, 많이 쓰이는 이유는 x86 프로그래밍이 쉽기 때문 입니다. 이는 Visual Studio 와..

    사용기 및 분석
    2011.02.23 14:51
  • EFM ipTime G104A

    지금은 포항에 있는 EFM 의 ipTime G104 를 처음 쓴 것은 아마 , AnyGate RG-3000A 구형을 쓰다가 죽어서 였던 것 같습니다. 교환행사가 몇년 전에 있었던것 같은데 제 블로그에 있는 글을 보니 2008년 이었네요. 아마 그당시엔 잘 지원도 하지 않던 11n (Nitro 로 불리며, 54Mbs x 2 = 108Mbps 라는 무선으로선 놀라운 속도) 을 지원해서 혹 했던 제품 이었는데 그간 잘 쓰고 있는 상태 였습니다. 11n 을 쓰는 제품이 아마 제가 가진 것들 중엔 유일하게 iPod Touch 4 일듯 하네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 지원 하는 것과 실제 지원하는 만큼 쓸 수 있는 것은 전혀 별개의 이야기 같습니다. RG-3000A 에 이어 5100A 를 쓰면서 느낀 것 ..

    사용기 및 분석
    2011.01.29 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