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께 선물을 드렸습니다.
평상시 너무 오래된 시계들을 차고 다니셔서, 고급스러운 시계는 아니지만 마음에 드시는 것으로 골라 드렸습니다.
물론 ... 아버지 시계는 동생님과 어머니가 select ... (이것이 남자의 운명인가! ㅋㅋ)

어머니는 다이아가 6개 박힌 마지막 하나 남은걸로 GET ...
미쿡 사람들 손목에 차기 어렵다고 불평이 많던 제품이기도 ...

아버지는 오토매틱.
세이코5 가 저가만 있는 것은 아님. 금장두른 세이코5 는 절대 싸지 않다는 .. 


두 제품 모두 한국에서 구매가 가능한 것으로 아나, 실제 재고는 없는것으로 판단되어 바로 질렀습니다.
배송도 예상 외로 빠르게 온 편이라 만족하고 있으며, 친절히 사진도 보내 주셔서 올리게 되네요.
예물 시계는 아니지만 핸드폰 보다는 손목에 있는 시간을 더 보는 가족들의 습관에 따라 빛나는 존재가 되길 바랄 뿐 입니다.
 
Posted by 견족자K ragewo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