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포항에서 태어나서 황달로 고생 좀 하다가 경기도 파주에서 잘 자라면서 자주 포항에 다시 놀러 오는 귀여운 아기에 이제야 3살 되는 주제에, 전체 문장력을 구하사여 말을 하며 어른들을 모두 역관광 보내는 놀라운 조카 !!!!


그 이름 준범!


놀라운 조카, 놀라운 아이이다 :)

삼촌은 준범을 많이 사랑 한단다 ... (말 잘 들으면! ㅋㅋㅋ)


그리고 삼촌은 솔방울을 먹지 않아 ... ㅠㅠ


Posted by 견족자K ragewo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