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llout3 도 마지막 DLC 를 향해 달려 가게 되었습니다. 아끼고 아끼던 퀘스트상의 마지막 장소를 향해 달려 가 보면 .... 부서진 집이 보이고, 뭔가 깨름찍한 느낌이 들기 시작 합니다. (데쓰클로우 한마리가 왼쪽에서 달려 오는건 그저 깜짝 쑈 ! 입니다 ...)



 분위길 보아 하니 UFO 하나가 불시착 해 보인듯 합니다. 다가갈수록 방사능이 계속 뿜어져 나오는거 보니, 외계인들이 방사능 에너지를 사용한다는 설정이 되나요? 왜 이런 불안하고 위험한 에너지를 쓰는걸까? 란 생각 부터 듭니다만 ...



 불시착 해 있는 UFO 의 Cockpit 쪽으로 다가 가 보면 ... 이 UFO 는 유리를 사용했나 봅니다. 하긴 뒤엔 내연기관처럼 보이는 것 도 있으니 ... 그리고 ! 주인공은 푸른빛에 끌려 바로 납치 당합니다.


 잠시 후 눈을 뜨면 이렇게 생긴 (흔하게 알려진) 외계인들이 주인공을 관찰하다 ... 



 바로 뭔가 알수 없는 기구들이 나오더니 주인공 몸뚱이에 내립다 꽂습니다. 진짜라면 정말 아플것 같습니다만 ... 주인공은 인클레이브 기지도 광폭시킨 사람 ... 이런걸로 죽지 못합니다.



 그리고 깨어나면 누군가 앞에 있고, 본인을 소마라고 소개 합니다. 이 누님의 도움으로 감옥으로 보이는 곳에서 탈출 할 수 있게 되는데 은근 피가 많이 깍입니다. 한 주먹 하시는 진짜 파워가 좋으신 누님 이십니다... (아프다고 코스프레도 하시니 ...)



 이상 Mothership Zeta DLC 의 맛보기 입니다만, 이 DLC 는 특성상 본편의 스토리와 상관 없이 특전에 가까우므로 여러 사람들 의견에 따라 본편 스토리와 DLC 들 중 가장 마지막에 즐겨야 제맛입니다. 특히 이 편에 나오는 외계인들이 무척이나 강하며 (현재 주인공 레벨은 29 이므로 이에 레벨링 되었을 것임) 무기들이 무척이나 생소한 것들이 나옵니다.


Posted by 견족자K ragewo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