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EVM 개발용으로 Linux Min 17.1를 사용 중 입니다만, 혹시나 해서 제 iPhone5 를 연결 해 보니 바로 사용이 가능 하군요. 그간 iFuse 가 많은 발전을 했는 듯 합니다. iTunes 없이 음악 넣는 것도 어렵지 않고...

 정말 Steam 의 모든 게임이 Linux 에서 원활이 구동 되고, 국내 망할 병맛나는 인터넷 뱅킹 이나 국가 기관 사이트들이 윈도우 에서만 제대로 돌지 않는다면 지금은 리눅스로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한 세상에 살고 있는 듯 합니다. (특히 리눅스 민트를 쓴다면)


 만약 자녀가 게임을 하는 것을 원치 않고 적당히 좋은? PC 에서 윈도우 말고 쓸 OS 가 없는지 고민 한다면 민트 리눅스는 이제 그 대용으로 충분한 값어치를 한다는 확신이 듭니다. 물론 Steam 도 Linux 버젼으로 돌고, 지원하는 게임도 많아지고 있습니다만...

 윈도우키 지원과, 윈도우에서 익숙한 단축키들을 기본으로 지원하는 등의 기존 윈도우 사용자들을 위한 편의성은 리눅스 민트 가 아마 최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Posted by 견족자K ragewo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