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집에서 쓰고 있는 Intel Pentium Dual-Core E6700 (3.4GHz) 가 빠르다고 생각 하고 있었고, 근래에 나온 게임도 간간히 FHD(1080p) 로 돌릴 수 있기에 참을 만 했습니다만...

 드디어 나올것이 나왔습니다.



아 .. 젠장 베쎄스다, 아 ... 젠장 폴아웃4 .... 아 ... 젠장 내 PC !!


 이젠 버틸 수 없을 만한 몇세대 이전의 사양으로는 사실 근래 게임 대부분 돌리는것 자체를 감사하게 생각 하고 있는 상태 였습니다만, 설상가상 폴아웃4 는 이제 돌리기도 힘들어 보일게 분명 해 보였습니다. (이미 파크라이3, 4 도 못 돌리는 와중이라 ...)


 그러던 와중 회사분의 PC 가 돌연사 하는 바람에 CPU 를 get 할 수 있었습니다.



 와, 뭔가 좋아 보이는데 이게 벌써 2세대 전이 되었다고 하는데 ... 찾아보니 Core i5 의 3세대인 3570 (3.4GHz) 이더군요. 대체 내가 쓰던거랑 얼마나 차이가 나는거지? 하고 보니 .. (아래 이미지 캡쳐 원본 URL: http://cpuboss.com/cpus/Intel-Pentium-E6700-vs-Intel-Core-i5-3570)






 대충 봐도 이미 3배는 빠릅니다. 3배 .... 2배도 아니고, 3배.

 대체 PC 쪽에 관심을 끊고 산 사이 어떤일이 일어 난건지 모르겠습니다만, 회사에서 쓰는 i5-4660 도 지나치게 빠르단 생각 이었는데 이런 느낌을 받게 되겠단 생각이 듭니다.

 물론 사용하고 있는 비디오 카드가 구할때나 참 좋았던 ATi HD5950 이라 어떨지 모르겠지만 준비된 메모리도 DDR3 16000 4GB 2개라 지금과 용량은 다를 바 없어 보입니다만, CPU 와 시스템 자체 성능 향상 덕으로 전혀 다른 결과를 볼 듯 합니다만 ..


 기대 됩니다.

 아직 메인보드가 없고. (게다가 중고만 있고)

 SSD 는 사용할 계획이 없고 (No Money !!!)

 ...

 기대 됩니다.



Posted by 견족자K ragewo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