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B .
그저 그런 인물 주위엔 그저그런 인간들이 모이기 마련이다.
대통령 취임에 앞서 전국에 온통 불난리 아니었는가?
사람이 지른 불 일지라도 그건 재난인거다.
한 나라에 큰 화를 불러 일어킬 인물이 대통령이 되었으니 , 나라에 화의 기운이 감도는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겠는가? 이제 2MB 를 대통령 자리에 앉힌 사람들이 후회할 날이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부자들만 잘 사는 나라 , 대한민국.
남에 나라 이야기가 아니게 될 것이 분명하다.
감기 걸려도 병원에서 거부당해 쓰러지는 사람들이 분명히 나올 것이다.
고향이 포항이라고 ?
태어난 곳은 일본이다.

만약 2MB 가 미국에서 태어났으면 어떤 반응 이었을까 ?
미국국적을 가진 한국대통령?
그런데 일본에 태어 났는데 고향은 포항이라니?

얼마전에 부모님이 계시는 포항에 가 보니 참 가관이었다.
포항 시내한가운데 무슨 물흐르는 걸 만들어 두고 청계천을 따라 한 거라니 ...

우리나라 정치하는 양반들 오버액션 떠는건 하루이틀이 아니지만 , 이건 뭐 돌아가는게 계속 안드로메다행 이니 그 진정한 개혁을 누가 하겠는가 ? 라는 바램은 접을수 밖에 없는거 같다.

오사카시에서 2MB 대통령 되었다고 기념비 세운단다.
독도를 죽도라 우겨대면서 신사참배 하는 애들이 정치계에 널린 나라가 일본이다.
그런나라에서 기념비 까지 세워 준단다.

일본에서 태어난 사람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었다.
그저그런 이상한 똘마니들이 그 주변에서 장관직을 한다고 납시고 있다.
땅을 사랑한 사람이 장관을 한다고 하다가 그만둔덴다.
영어 집중식 교육을 한덴다.
오렌지라고 하면 못알아 먹고 , 오린쥐 라고 해야 알아 먹는다는게 그사람 생각이다.
연예계에 몸담던 사람이 장관직 한단다. 못할거야 없지. 뉴스앵커 하던 사람도 하니까.

2MB.
이 좁은 땅떵이 , 산이 반인 이 나라에 대운하를 판단다.
독일같은 유럽이 밴치마크 대상이라고 하더라.
독일은 우리나라 처럼 반이 산인 나라가 아니다.
게다가 땅덩이도 정말 넓다 .
서울에서 차 타고 열심히 달려서 부산에 6시간가량만에 갈 수 있는 나라가 아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박대통령이 나라를 이끌때 처럼 국민이 우매한 때가 아니다.
그저 좁은 땅떵이에 대운하 파서 노가다 인력으로 일자리 창출이라는 헛소리 할까봐 두렵다.
차라리 그딴 돈으로 고속도로 정비나 더 하고 , 도로수나 좀 늘려 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 하나더.
서울도 하나님한테 바친다고 했었다.
그런데 이번엔 대한민국 전체를 바친다고 하는 헛소리나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서울이 당신게 아니었던것 처럼 , 대한민국도 당신게 아니라는 거다.

앞으로의 일은 알 수 없는 것 이겠지만 ..
이렇게 약간의 불씨로 불이 번져 버릴 매마른 초가집을 보는 듯한 대한민국이 된건 과연 누구 탓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2MB.
국가는 기업이 아니다.
기업이라면 밀고 나갈 수 있는 일이 많겠지만, 국가라는 것은 기업과 같을수가 없다.
그 썩어빠진 "어떻게든 하면 된다" 라는 마인드로 국가를 끌고 갈 생각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했던말 뒤돌아 서서 취소한다는 말은 하지 말아 줬으면 한다.

또.
더 나아가서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하는 말까지 하진 말아 줬으면 좋겠다.
꼭 이런거 까지 일본한테 내 줘 버릴거 같은 사람같다.
전략적인 마케팅을 이끌기 위해서 말이다.

우리나라엔 이제 대통령이 없다.




덤으로 국회의원이라는 작자들 .
이런 저런거 다 생각해 보면 ..
국회의사당에 싹다 모아 놓고 , 출입구 다 막고 가둬버렸으면 좋겠다.
영원히 밖으로 못 나오도록.
아마 지들끼리 쳐박고 싸우다가 끝날거 같다.
지들끼리 광분하고 지들끼리 싸우고 지들끼리 헐뜯고.

그러면서 이말은 꼭 하겠지.
"이건 국민이 원해서다"

그럼 이말을 해 주고 싶다 . 그건 니가 원한게 아니었고 ? 니생각이 국민의 생각이니?
어찌 나라가 이꼴인지 ... 참으로 기가막힌 시대의 도래인거 같다.

Posted by 견족자K ragewo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