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된 듯 합니다.
오늘 방에 있어보니 창문을 열어 놔도 뜨거운 태양 덕분에 방안이 후끈 달아 올라 덥더군요 ㅠㅠ
그래서 긴팔 옷들을 모두 집어 넣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짧은 팔 옷들을 모두 꺼내 한번 세탁을 해 주었구요.

이제 ... 여름인가 보네요 ... 6월도 안되었는데 .. 무척 덥습니다 .. 
아 .. 잔혹한 계절이여 .. ㅠㅠ

Posted by 견족자K ragewo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