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이가 들어서 인지 .. 왠만한 것에 큰 재미를 느끼는 것이 없습니다.
일이든 생활이든 .. 모든것이 지루해 지고 무의미 해 지는 일들이 많습니다.
그중 소소한재미를 느끼며 즐겁게 느낄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커피를 내려서 마시는 것이죠.
갓 뽁은커피를 갈은 후 뜨거운 물을 부을때 나는 커피의 향기는 정말 매력적 입니다. (가끔 김을 굽는듯한 향기? 라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만 .. ㅎㅎ)

.그리고.
오늘은 회사 건물 앞에 있는 마트에서 드로퍼와 , 약간의 필터 그리고 커피를 갈아 와야겠습니다 ..
사마시는 커피값이 장난이 아닙니다 ... 이젠 좀 아껴 살아야 할듯..ㅠㅠ
Posted by 견족자K rageworx
  • Favicon of https://doubleso.tistory.com BlogIcon 요동성
    2009.07.04 13:01 신고

    커피를 좋아하지 않는 나에겐 전혀 감흥이 안오는 물건인데?
    더구나 커피를 돈주고 사먹다니.....충격이...^^

    • Favicon of https://rageworx.pe.kr BlogIcon 견족자K rageworx
      2009.07.04 14:20 신고

      헉...커피를 돈주고 사먹어야죠~
      그윽한 맛이 있어요~

      봉지커피를 생각하진 말아 주시옵서서~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