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블로그에서 본 이거 .. 2.4GHz 에서 극상을 달리는 Bi-Quad 안테나.
남아도는 걸로 이상한걸 만드는구나 ... 했는데 , 만들어 놓고 무선랜카드에 붙였을때 그 놀라운 파워란 ... ㄷㄷㄷ
이걸 AP 에 달린 그 짧닥만한 안테나 대신 쓴다면 ??

그래서 덤으로 있는 Cantenna 를 보게 되었다.
Cantenna?
왠지 .. Can + antenna 의 합성 같은데? 라는 생각으로 구글신께 제물로 바쳐 보는 순간 -

이럴수가 .. 나의 예상이 100% 적중했구나 .

이거 ... 대박이다 ..
지향성 안테나로서 초저렴한 제작비와 ...
외부에 장착시 남의 AP 접근도 가능하다는 말이 되는데 .. 

일단은 .. Bi-Quad 를 제작해서 방에 장착해 보는 센스를 발휘 해 봉야 할 듯 하다.
내 방안엔 2.4GHz 초고주파로 가득차게 되겠지 ...


Posted by 견족자K rageworx
  • Favicon of https://www.iambongsu.com BlogIcon 신의손길
    2010.02.03 22:12 신고

    그 짧다막한 안테나가 아니고, 모노 다이폴 안테나라고 한다...제대로 된 용어 쫌 써라....ㅋㅋㅋ

    캔테나는 굳이 외국에서 안찾아봐도 된다. 캔테나는 벌써 십년은 넘었을걸? 눼이버 카페에도 넘쳐나고, 국내에서도 많이 볼 수 있다. 모 카페에서는 서울 한강을 가로지르는 캔테나 실험도 하더라...내가 보기엔 뻘짓같지만...ㅋㅋㅋ

    이득 계산해서 잘만 만드면, 수십Km도 통신가능하게 만들 수 있어서, 회선이 들어가기 어렵거나, 업체에 이득보다 설치비용이 큰 시골이나 섬, 산악지역 같은데에 인터넷이 가능하게끔 중계역할도 가능.

    캔테나는 프링글스 통으로 제작하는게 유명한데, 최적의 지름은 아닌지라 본격적으로 만들려면 지름 120mm 이상이 좋다더라... 위에 사진처럼 주름진거보다는 매끈한게 더 좋은거 같고, 잘 함 만들어봐~

    옥상에서 테스트해서 네스팟 같은거 잘 잡으면, 자취방 회선비용 세이브 되지!! 유선대비 속도가 떨어지지만...

    바이쿼드는 자작 안테나의 시작이었을뿐~ 성능으로 치자면 야기가 짱이지...ㅎㅎㅎ

    • Favicon of https://rageworx.pe.kr BlogIcon 견족자K rageworx
      2010.02.04 17:36 신고

      야기 안테나는 .. 어릴때 많이 보던 집집마다 달려있던 그 안테나!?

  • Favicon of https://www.iambongsu.com BlogIcon 신의손길
    2010.02.04 23:40 신고

    ㅇㅇ UHF 대역 안테나로 많이 쓰이지~ 엘리먼트 수와 길이를 달리하면 2.45GHz 지향성 안테나가 되삼~

    그라고, 니가 올린 캔테나 사진엔 내부 다이폴이 수직으로 서 있게 설치되어 있는데, 전면(개방구)방향

    에서 볼 때 시간 반대방향으로 45도 정도 틀어주는게(두번째 사진처럼) 수신율에 더 좋다고 하네~ 특성

    이 그렇단다. 니 땜에 순서 바꿨다...캔테나 먼저 올리야 겠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