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인가 .. 그때 독일에서 체리사에서 키보드 사니까 성냥을 넣어 주더니 ..
이번에도 회사 사람들 독일 갔다 와서 성냥을 받아들 왔네요.
독일에서는 판촉물로 성냥주는게 문화인가 봅니다.
작은게 참 신기 하더군요 ^^
 
Posted by 견족자K ragewo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