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말에 먹는 성찬 입니다~
정말 성찬이죠 .. ㅎㅎ
저걸로 배부르게 먹습니다.
두부는 180~300g 사이입니다만 ... 사실 300g 짜린 배가 너무 차서 다른걸 못먹죠.
포도는 칠레산 입니다.
예전에 유럽에 나가 있을때 즐겨 먹던 청포도와 적포도 두종류를 잘 씻어서 큰 통에 담아서 배고플때 먹습니다.
사탕과 같은 인조적인 단맛은 제가 좋아하지 않지만 과일에서 느껴지는 단맛은 대환영 입니다.

순두부엔 역시 진간장과 시치미죠.
일본가면 꼭 사는게 시치미 인데 .. 맛들이면 중독 입니다 -_-;
포도가 또 땡기는군요 ..

목표를 정한 체중에 도달할때 까지 열심히 노력해야 겠어요~
아하하하하~~~(미쳤구나 ㅠㅠ)

Posted by 견족자K ragewo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