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진은 이지오군과 그의 부모님, 그리고 직접 촬영한 기사님께 있겠습니다 .. 무단펌 불가~


처음 만났을때 내 손가락에 이상하게 광분하던 아이.
1살된 아기가 이미 몸에 말근육? 이 넘치는 예견된 몸짱 ... ( -,.- )
어른을 벌써 배려하는 배려심 많은 예견된 매너남 ...

지오군의 부모님이 바랬듯이 훌륭한 사람이 되어서 세상의 누구나 알고 사랑 받는 그런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 지오를 사랑하는 가짜 삼촌으로 부터 ~ (??)

Posted by 견족자K ragewo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