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생활/나의 사진 그림들" 검색결과 (25)
  • 밤새 고생한 동생에게 격려를 ...

    올해 추석은 고향에 내려가지 않고 동생네에서 보내도록 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서울역에서 만나기로 했던 약속이 신촌으로 바뀌고 함께 장을 봐서 다시 동생네가 있는 파주(문산)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 12시가 넘기 전에 끝내려 노력 했는데 어렵게 되었네요.. 저는 전을 구워주는 정도와 버너 가스 갈아 주는 정도 외엔 도와 준게 없어 아쉬웠습니다만 ... 나름 뿌듯합니다. 전의 경우는 재료의 대부분을 제가 공급한 것이고 , 고구마전의 반만 제가 구웠습니다. 일부 전은 제가 스페샬공법(?) 을 도입한 것들이 있습니다 ~ ㅋㅋㅋ 이 덩치 큰 전은 남은 재료들을 모두 취합하여 만든것 입니다 ~ ㅎㅎ 맛을 보지는 못했는데 풍기는 냄세만큼은 최고 입니다 ! 나물은 동생이 고생을 했네요 ... 이리 저리 이쁘게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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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10. 3. 01:44
  • 먹고싶지만 먹을수 없는 케잌 ... 아아~ ㅠㅠ

    요즘 음식조절중이라 .. 먹고 싶지만 먹을 수 없는 케잌을 보면 .. 안타깝씁니타!!!!! 진한 블랙커피 한잔과 함께 하는 케잌은 참 맛있는데 말이죠. 전 단것을 안좋아 하지만 카카오가 들어 가는 것들은 즐기는지라 그림의 떡으로 쳐다만 봐야 하는 입장이 되면 .. 어렵네요 ^^ 언젠가는 다시 즐길 수 있는 때가 오길 기다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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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4. 1. 11:31
  • Light sunset

    오래전에 찍은 사진 입니다. 부모님이 계신 포항에 갔다가 집 옥상에서 찍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 석양에 지던 구름이 짙게 드리워서 찍었던 사진 입니다. 이당시 나름대로의 기술이라던지 주제가 미약하던 시절이라 아쉬운 부분이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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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3. 21. 01:53
  • 동생집에서 바라본 2008년의 시작.

    2008년 새 해의 동이 텄습니다. 조리개를 조여서 찍다 보니 , *istDS 의 CCD 에 먼지가 앉아 계신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새 해 ,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CCD 를 렌즈크린 용액과 면봉으로 ! 면봉으로 딱았습니다. 결과는 메우 좋더군요. 조리개 22로 열심히 횐벽 , 색이 많은곳 등을 찍어 대 봤습니다만 .. 좋은 면봉 하나면 CCD 청소도 깔끔히 되는구나 싶은 순간 이었습니다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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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1. 2. 14:52
  • 빛의기둥

    빛의 기둥 ... 40mm limit 만이 만들수 있는 최고의 빛의 보케로 된 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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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 12. 25. 04:16
  • 지루한 시간

    지루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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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 12. 25. 04:05
  • 변하는 포항의 모습

    내가 어릴시적의 집에서 보는 포항의 모습은 드넓은 모습을 보였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드넓은 광경은 사라지고 높다란 아파트만 보이기 시작했다. 발전도 좋지만 .. 삭막해 지는 것은 아쉬운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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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 12. 25. 03:29
  • 아버지의 정원

    아버지의 정원은 ... 언제나 아름답다. 그래서 나의 아버지는 정말 위대한 존재감으로 느껴진다 ! 아버지 .. 어떻게 저렇게 꾸미시죠 ~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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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 12. 25. 02:47
  • 아버지의 손은 신의손.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는 아버지는 .. 내가 본 사람들 중에 가장 신적인 존재이다. 못하는게 없으시고 , 모르시는게 없으시고 . 가끔은 너무 많이 아셔서 골치가 아프지만. 아버지는 세상에서 가장 신과 같은 존재이시다. 그래서 나의 아버지는 나의 우상이시다. 그래서 질투가 나는 존재이다. 하지만 사랑하는 존재이며 , 나의 존재이유의 근원이기도 하다. 아버지 최고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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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 12. 25. 02:40
  • 전라도 광주에서만 맛볼수 있는 치퀸!!!!

    전라도 광주에서 내가 맛본 맛 중에 가장 딜리셔스 ! 했던 것은 이 치킨이다. 만원이면 완전 엄청난 양으로 오는 이 통닭. 뭔 .. 독수리를 잡은 것 같은 양은 정말 그레이트 하다. 맛도 훌륭하다. 어찌 이렇게 맛이 좋을수가 있단 말인가 ? 수일통닭... 정말 광주명물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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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 12. 25. 0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