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생활/나의 사진 그림들" 검색결과 (19)
  • 변하는 포항의 모습

    내가 어릴시적의 집에서 보는 포항의 모습은 드넓은 모습을 보였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드넓은 광경은 사라지고 높다란 아파트만 보이기 시작했다. 발전도 좋지만 .. 삭막해 지는 것은 아쉬운 부분이다.

    사진생활/나의 사진 그림들
    2007.12.25 03:29
  • 아버지의 정원

    아버지의 정원은 ... 언제나 아름답다. 그래서 나의 아버지는 정말 위대한 존재감으로 느껴진다 ! 아버지 .. 어떻게 저렇게 꾸미시죠 ~ ㅠ_ㅠ

    사진생활/나의 사진 그림들
    2007.12.25 02:47
  • 아버지의 손은 신의손.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는 아버지는 .. 내가 본 사람들 중에 가장 신적인 존재이다. 못하는게 없으시고 , 모르시는게 없으시고 . 가끔은 너무 많이 아셔서 골치가 아프지만. 아버지는 세상에서 가장 신과 같은 존재이시다. 그래서 나의 아버지는 나의 우상이시다. 그래서 질투가 나는 존재이다. 하지만 사랑하는 존재이며 , 나의 존재이유의 근원이기도 하다. 아버지 최고예요 !

    사진생활/나의 사진 그림들
    2007.12.25 02:40
  • 전라도 광주에서만 맛볼수 있는 치퀸!!!!

    전라도 광주에서 내가 맛본 맛 중에 가장 딜리셔스 ! 했던 것은 이 치킨이다. 만원이면 완전 엄청난 양으로 오는 이 통닭. 뭔 .. 독수리를 잡은 것 같은 양은 정말 그레이트 하다. 맛도 훌륭하다. 어찌 이렇게 맛이 좋을수가 있단 말인가 ? 수일통닭... 정말 광주명물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 ㅎㅎㅎ

    사진생활/나의 사진 그림들
    2007.12.25 02:32